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재보험되는게 제일 큰 바램이지요”-당진읍 환경미화원 김기석씨
… 시작했어도 처음엔 마음고생이 심했었다. 아는 사람을 만날까 두려웠고, 자식들도 달가워하지 않았다. 명절이다 생일날이다 해서 하루라도 거르고 나면 다음날 곱으로 쌓여있는 쓰레기가 마음보다 더 무거웠다.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출구가 보이지 않던 생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자식 걱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시작했어도 처음엔 마음고생이 심했었다. 아는 사람을 만날까 두려웠고, 자식들도 달가워하지 않았다. 명절이다 생일날이다 해서 하루라도 거르고 나면 다음날 곱으로 쌓여있는 쓰레기가 마음보다 더 무거웠다.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출구가 보이지 않던 생활…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니고 얼마나 보람있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살고 있는 사람, 원청회사의 부도로 하청맡은 영세단종업자들의 연쇄부도사태로 피와 땀의 댓가를 받지못해 생활고에 신음하는 노동자들, 경기침체로 장사가 안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