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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자신의 꿈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때 같은 아픔을 빨래하듯 씻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소망’을 지었다. “까맣게 때 묻은 옷을 빨아 햇볕에 널 듯 지친 내 마음도 그렇게 말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2.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 우리 아이들이 이 혼탁한 세상에서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만 보고 들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가득한 눈과 귀를 갖춘 존재들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본지 편집위원, 송악고 교사 skyhochun@hanmail.net

    당진시대
  3.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어둠은 다시 고난과 역경을 표현합니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넓음을 상징하죠. 힘들고 어려운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별빛의 아름다움이 바다를 파랗게 물들이는 것을 보면서 내 안의 어둠과 아픔을 바다에 씻겨 보내고 위로를…

  4.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를 시작하고 가게를 연 강씨의 권유로 직원으로 채용됐다. 지씨가 미용의 꿈을 이어온 것은 중학교 때부터이다. 텔레비전에서 노인들에게 이·미용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런 봉사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가 가진 것이 많은 것이 아니니까 기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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