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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자신 메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장이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자 했던 그가 달콤제빵소를 문 열었다. 최 대표는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빵집을 운영하던 삼촌의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2.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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