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장이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자 했던 그가 달콤제빵소를 문 열었다. 최 대표는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빵집을 운영하던 삼촌의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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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신 메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장이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자 했던 그가 달콤제빵소를 문 열었다. 최 대표는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빵집을 운영하던 삼촌의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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