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자신 메뉴'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력이 조금 독특하다. 대전에서 오랜 기간 회사를 다니던 김 대표는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외식업에 뛰어들었다. 당진에서의 첫 개업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 김동민 대표가 식당을 대전이 아닌 당진에서 차리게 된 이유는 당진에서 일 때문에 자주 오…

  2.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정가득 국밥’이 문 열었다. 부부가 당진에서 식당을 열게 된 데는 오 …

  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깊어졌다. 그 후 직접 식당을 문 열고 오리나 붕어 전문점 등 다양한 메뉴를 다뤄왔다. 다시 고향 인근인 당진을 찾게 된 것은 약 18년 전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부터 식당을 운영하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직접 기른 농작물들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