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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시원한 냉면을 먹을 수 있다! 서원갈비의 이호일 대표가 내세우는 최고의 메뉴는 갈비도, 등심도 아닌 ‘냉면’이다. 갈비전문점 중 요즘 싱싱하지 않은 재료를 사용하는 음식점은 없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할 수는 없지만 냉면만큼은 자신있다는 이호일 대표. 이…

    당진시대
  2.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신있는 메뉴 게장, ‘마실’로 마실 오세요”

    …를 살리는 게 중요하니까요.” 건설사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남편의 안목과 자신의 감각이 더해져 탄생한 곳이라는 것이 강씨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유명한 식당이라면 모두 갖추고 있는 음식맛일 터. 강씨는 ‘마실’을 열기 전에는 삽교천에서 우렁 전…

  3. 2005.05.23 · 지역사회 · 김기연

    대게, 바닷가재, 킹크랩 모두 모인 곳

    …껍질을 잘라내며 먹는 대게의 맛은 일품이다. 대게와 함께 '열린바다‘가 자신있게 내세우는 메뉴는 역시 킹크랩과 회무침에 매운탕이, 곁들여서 나오는 ’열린바다 특선(89,000원)‘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비싼 음식‘ 킹크랩에 회무침이 더해진다. 이 메…

  4.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시고 격려해주시는 걸 보면서 그래도 인심 잃지 않고 살았구나 싶었어요. 자신감도 생겼구요.” 탑동사거리에서 고대방면으로 500미터 정도 가다보면 왼쪽에 최근 개업한 ‘칼국수 만드는 마을’이 있다. 위치만 놓고보면 여기서 칼국수 장사가 될까 싶기도 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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