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 차 대표는 이익에 대한 욕심보다는 일을 통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메뉴도 단순히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라면 정도가 전부다. 요즘에는 손님들이 먼저나서서 “수익을 위해서는 술을 팔아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늘려야 한다” 등 많은 조언이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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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차 대표는 이익에 대한 욕심보다는 일을 통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메뉴도 단순히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라면 정도가 전부다. 요즘에는 손님들이 먼저나서서 “수익을 위해서는 술을 팔아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늘려야 한다” 등 많은 조언이 들어오…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빚으로 마련한다. 그래서 참고 견디다 못해 문을 닫기까지는 피를 말리고 자신과 주변과 하늘을 원망하는 지경이 된다. 보통 고도의 전문역량 없이 일반인들이 쉽게 선택하는 생업이 옷장사와 음식 판매업이다. 그러나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광객들의 발길도 많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으로 찾은 손님 중 한 명이 자신의 블로그에 왜목에서 맛본 간재미회국수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해 서서히 인기를 몰고 있다. “간재미회국수와 함께 오리훈재를 맛볼 수 있도록 메뉴를 마련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도 …
2012.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 13일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돌쇠마님곱창이 문을 열었다. 곱창 요리에 자신이 있다는 돌쇠마님곱창 곽장근 대표는 개업을 준비하면서 다방면으로 곱창의 잡냄새를 없애고 맛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찾는데 노력해 왔다. 곽 대표는 “곱창의 맛을…
2012.01.02 · 지역사회 · 임상현
“청결에 자신 있어 개방형 주방 선택” “너무 복잡한 곳에서 식사를 하면 여유가 없잖아요. 한 끼를 먹더라도 편안하게 쉬면서 먹고 갔으면 좋겠어요.” 유경자 대표는 순성면에서 태어나 20대 때 타지로 떠났다가 30년 만에 당진으로 돌아왔다. “2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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