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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에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자연에 이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 산기슭을 따라 토끼가 뛰어논다. 엄연히 김찬중 씨가 기르는 가축이지만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도록 키운다. 김찬중 대표는 “짐승을 가둬 놓고 키우는 것이 싫어 자연 속에 풀어 놓고 키우고 있다”며 “경계를 넘어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본능적으로 집으로…

  2.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문학의 대가로 칭송되고 있다. 강촌별곡은 벼슬을 피해 경치 좋은 시골의 자연에 묻혀서 한가히 생활하는 정경을 그린 작품이다. 차 선생이 광해군 당시 모해를 입고 금강 하류에서 피난시절을 보냈던 당시 쓰인 이 작품은 정철의 ‘사미인곡’과 함께 가사문학의…

  3.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향토 시인의 시 한 편 - 박종영 시인] 문학청년 꿈꿨던 공대생 시인되다

    … 살결에 빗대어 지은 시에요. 평소에도 일상에서 느끼는 인간관계 등으로 자연에 비유한 시를 즐겨 쓰는 편이에요.” 한편 박 씨는 “청주를 떠난 후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 온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며 “당진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공사 규모가 커져 영…

  4.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 헌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시작해 학원을 돌며 공부하느라 바빠서 자연에서 뛰어 놀지도 못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은 자연에서 살아서 인지 가족애도 두텁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도서관에서 사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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