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둔 채 사회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마음의 빗장을 푼 열쇠는 동료가 선물해 준 책이었다. 김훈 작가의 <라면을 끓이면>을 읽은 정 작가는 울림을 느끼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던 중, 호숫가에 살면서 가치 있는 삶에 관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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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자연의 선물'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둔 채 사회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마음의 빗장을 푼 열쇠는 동료가 선물해 준 책이었다. 김훈 작가의 <라면을 끓이면>을 읽은 정 작가는 울림을 느끼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던 중, 호숫가에 살면서 가치 있는 삶에 관한 …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는 가을에 읽으며 사색하기 좋은 책이라며 <바다의 선물>을 추천했다. “가을이 되면 옆구리가 시린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독과 고립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말이에요. 출입구가 없는 건 고…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추 수확을 하며 부모님을 생각했고, 배추를 심어보고 자라는 걸 지켜보며 자연의 선물인 수확을 할 때면 모두 하나되어 기뻐하고 상에 오른 김치를 먹으며 자랑스러워했다.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전에는 비가 내리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비가 내리면…
2005.01.31 · 인물·동정 · 민경자
…담사ꡑ 과정을 수료한 박씨는 아로마를 이용해 향기치료(아로마 향기치료는 자연의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과 향기를 이용한 치료요법을 의미한다)를 하고 있다. 이씨는 ꡒ고모부(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근무) 승진시험 때 집중력강화가 되는 아로마 목걸이를 선…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고통은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고통은 기쁨이고 선물입니다. 당진군 송산면 삼월리가 고향인 이재순(67) 노엘 수녀님은 지난 주 연중 휴가를 받아 고향집에 다녀가셨다. 강원도 태백 깊은 골짜기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베델의 집이라는…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치라는 그 가르침은 공직과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흔히 21세기를 최첨단 기술의 하이테크시대라 하는데, 미래학자 죤 나이스빗은 이 하이테크 시대의 현대인에게는 고립적이고 비정서적인 삶을 치유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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