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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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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자연이 만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5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연이 만든 모래톱 훼손된 채 방치”

    송산면 오도교 인근에 조성된 모래톱이 훼손·방치됐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한 주민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물살로 만들어진 역천의 모래톱은 아름다울 뿐더러 철새들의 휴식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모래톱이 망가진 채로 한 달 간 방치돼 있다”고…

  2.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김영란 도예가순성에서 이룬 도예가의 꿈

    …작가 생활을 위해 한적하고 경치 좋은 곳을 찾았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이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김 작가의 꽃길갤러리에서는 그가 만든 도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찻잔, 그릇, 수저 받침대 등 과거 수묵화를 배운 경험을 더한 작품부터…

  3.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들어낸다. 종이끈을 엮어 예쁜 목걸이도 뚝딱이다. 흙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

  4.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 강좌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카페에서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며 향긋한 커피 향을 느끼면서 휴식할 수 있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서 천연염색의 멋을 알리겠습니다. 또한 이곳이 공예인들의 연결고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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