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자연 그대로일 뿐이었던 그때
송악산 1988년 봄, 송악면 중흥리쪽에서 찍은 송악산의 모습이다. 쟁기질하는 농부의 모습과 못자리, 밥풀꽃, 멀리 미류나무의 모습 뒤로 완만히 솟아 있는 송악산이 전형적인 농촌풍경과 어우러져 푸근하다. 이처럼 인공적인 시설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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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연 그대로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산 1988년 봄, 송악면 중흥리쪽에서 찍은 송악산의 모습이다. 쟁기질하는 농부의 모습과 못자리, 밥풀꽃, 멀리 미류나무의 모습 뒤로 완만히 솟아 있는 송악산이 전형적인 농촌풍경과 어우러져 푸근하다. 이처럼 인공적인 시설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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