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굽이로 굽어진 수세를 자랑하고 있다. 외관상의 상처나 부패, 동공 없이 자연수형을 유지하며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설해나 풍해가 염려되고 있어 지주 설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수청리 보호수는 군내 보호수 중 몇 안 되는 소나무로서도 높은 가치를 지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자연 놀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굽이로 굽어진 수세를 자랑하고 있다. 외관상의 상처나 부패, 동공 없이 자연수형을 유지하며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설해나 풍해가 염려되고 있어 지주 설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수청리 보호수는 군내 보호수 중 몇 안 되는 소나무로서도 높은 가치를 지니…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다. 체험마을에서는 야생화관찰, 고구마캐기, 반딧불관찰, 물고기잡기&물놀이, 별관측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본부에서는 샴푸, 비누 등 반입이 금지되며 오로지 본부에서 제공하는 천연물품만 사용할 수 있고 농약을 주지 않은 친환…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소득(6.8억)으로 메워 농민을 착취한다는 비난이다. 주변에 풍부한 자연 생태적 관광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관광객이 적어 입주상인들 역시 생계가 어렵다는 것이다. 파머스빌리지 등 농어민의 소득을 위해 개발하겠다고 하지만 주변인근 체험마을과 중…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상은 ‘국태민안’ 수하는 ‘시화연풍’ 최대 오천 명 줄 당기는 대형 민속놀이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2009.07.27 · 환경·안전 · 김창연
… 황성렬)이 2009년 푸름이 여름 환경배움터를 2박3일간 개최했다. 대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을 닮아가는 작은 실천을 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푸름이 여름 환경배움터는 지리산에 치러졌다. 군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환경운동연…
2009.07.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길을 열고, 끊어진 길을 다시 이어붙였다. 되도록 사람 손이 타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길, 제주 토박이도 절로 감탄할 수밖에 없는 길을 만들고 있다. 산티아고 길이 ‘내륙의 길’이라면 제주올레는 ‘바다의 길’이다. 제주 사투리로 ‘자기집 마당에서 마을…
2009.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꽃이 만발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이라는 자연의 섭리를 발견하게 된다. 모든 생명은 성장을 한다. 죽음까지도 성장의 한 과정이다. 봄은 성장을 드러낸다. 5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달이기도 하다. 당진군에서 5월마다 열리는 청소년 문화축…
2009.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해 이뤄지는 대규모 놀이다. 과거에는 기지시 시장 상인들과 송악면 일대의 농민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지역행사였던 기지시줄다리기가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면서 당진군의 대표 지역축제가 됐다. 기지…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린 책문화 잔치에서 어린이 책 전시를 비롯해 본 시민연대에 관한 강연과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민연대라는 이름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딱딱한 시민운동을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시민운동과는 달리 아이들을 위한 …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매끄럽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발제 - 김영선 프로젝트 개발 처장 “자연친화적인 개발하겠다” ●개발범위 ·위치:충남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 일원 ·개발면적:350ha(유수지 179ha, 농경지 등 157ha, 기존단지 14ha) ·용도지역:시가화예…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민, 도시디자이너, 공공미술작가들이 만든 작품 놀이시설, 이색 벤치, 공연장까지 【당진읍】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어린이생태공연놀이터가 당진읍 읍내리 중앙지구대 뒤편에 마련됐다. 당초 이곳은 시설 낙후로 인근 주민들의 주차공간으로 전락한 버려진 놀이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