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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생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21년

38건 · '자연 생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31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이 드디어 조성된다.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

  2. 2021.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대기환경·폐기물 등 전략 및 과제 보고

    …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열렸다. 연구용역을 맡은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는 ‘자연과 시민이 만드는 탄소중립 환경도시, 당진’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자연생명력이 넘치는 생태환경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도시 △기후변화에 능동적인 스마트환경 도시를 조성…

    당진시대
  3.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 뿐만 아니라 매년 겨울 약 30만 마리의 철새가 하늘을 수놓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강평야와 삽교호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들섬과 삽교호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 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큰고니, 큰기러기, 쇠…

  4. 2021.1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합덕 석우천, 자연정화 생태습지로 탈바꿈

    합덕읍 석우천이 주민들을 위한 자연정화 생태습지로 탈바꿈했다. 당진시는 지난 2019년부터 석우천에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합덕읍 석우리 857-1번지에 자연정화 생태습지 조성을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 8일 1만1275㎡(약 3410평)규…

  5.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성주 당진경제연구원장, 당진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진시는 경제 발전을 위한 천혜의 자연 자원과 입지를 갖고 있으나 도로, 항만, 교통, 철도, 주택, 학교, 병원, 환경 등 경제적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다”며 “기업 유치가 부진하고,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6.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참여해왔다. 지난해 자전거 동아리를 통해 마을 곳곳을 다니면서 지역의 생태환경을 살펴왔던 학생들은 자전거 동아리 지도교사였던 이 교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환경에 관심을 갖고 보존활동 등을 진행하겠다는 학생들이 기특했던 이 교사는 흔쾌히 요청에 …

  7.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맑고 푸른 당진! 환경교육 한마당 개최

    … 방식을 병행한 이번 당진 환경교육 한마당은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으며 환경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 초·중학교 교육공동체 함께 참여했다. 대면 방식으로 이뤄진 개회식에서는 대덕초·북창초·우강초·당산초·고대중 등…

  8. 2021.11.03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봉저수지에 자연탐방로 등 조성 위한 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고석진)가 당진시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오봉저수지의 생태건강성 증진 및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자연탐방…

    당진시대
  9. 2021.10.23 · 인물·동정 · 임아연

    소들섬 ‘이곳만은 꼭 지키자’ 수상작 선정

    …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난 2000년부터 보존가치가 높지만 훼손위기에 처한 자연·문화유산에 대해 시민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우수작을 선정해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환경부와 문화재청이 후원한다. 한편 올해 당진에서는 ‘의사처럼 …

    당진시대
  10. 2021.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행담도 일대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될까

    당진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의 갯벌 4곳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운데, 세계유산위원회가 2025년까지 행담도를 포함한 아산만 일대까지 갯벌 유산구역 확대를 조건부로 요구한 것이다. 하지만 …

  11.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될까

    …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철새도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12. 2021.09.10 · 환경·안전 · 박경미

    “매월 첫째주 토요일마다 둘레길 걸어요”

    … 송악읍주민자치회장과 조한규 신평면주민자치회장은 “오봉제를 문화공원 및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두 지역이 손을 잡았다”면서 “이곳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공간이자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13.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철새도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14.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스캣을 재배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성장촉진제와 과육비대제를 쓰지 않고 자연 숙기를 그대로 채우며 기르다 보니, 샤인머스캣 품종 본래대로 씨앗을 품고 있다. 이곳을 취재하면서 초생재배를 좀 더 공부하게 됐고, 농사에 있어 생태계의 선순환이 농작물에 어…

  15.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벌이고 이를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충남도의회에 전달했다. ‘소들섬 일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및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안은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 넘겨져 오는 6일 열리는 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

  16.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들이 농사짓던 하천부지에 생태공원을 조성하였고 삽교호관광지와…

  17.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

  18.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

  19.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 유래됐다는 점에서, 합덕읍에서 합덕제의 가치는 매우 크다. <합덕제의 생태> 합덕제는 지역에 자리잡은 오랜 관개시설이자 담수호로, 다양한 식생과 보호종이 이곳에 서식하고 있다. 지역개발에 따른 동물의 이동보존지역으로 지정돼 생태적으로 더욱 풍부해지고…

  20. 2021.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상추·토마토 재배로 생태 감수성 쑥쑥!

    조금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교육하기 위해 학년별 상자텃밭을 만들어 가꾸고 있다. 상자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은 지난 봄부터 학생들이 직접 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심고 가꿔 수확하는 활동으로, 자연의 이치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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