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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자연 하루'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독자투고] 김 종 식/석문면 농촌지도자 회장

    …자웅을 다투는 쌀의 고장 우리당진에 기름지고 맛있는 쌀을 널리 홍보하고 자연을 섭리하시는 전능하신 분께 대풍년 주심에 감사제를 올리며 농심의 자축연이자 한마당 어우러진 축제의 하루였다. 행사장에는 금년산을 비롯 다양한 쌀 소포장들이 진열되고 산지에서 …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를 줍고 밭을 일구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 아름답고 평화로왔던 갯마을이 하루종일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굴뚝의 희뿌연 매연으로 뒤덮인 것은 정부의 제2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86~2001)에 따라 대산공단이 조성되면서 시작되었다. 89년 현대정유(구.…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를 줍고 밭을 일구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 아름답고 평화로왔던 갯마을이 하루종일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굴뚝의 희뿌연 매연으로 뒤덮인 것은 정부의 제2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86~2001)에 따라 대산공단이 조성되면서 시작되었다. 89년 현대정유(구.…

    당진시대
  4.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일 주차선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사 람이 있었다. 장애인협회에서 관리하는 유료주차장 주차요원으로 활동중인 박이석(55세)씨.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지난달 17일부터 30분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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