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하며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다. 서울손님들은 그날밤 따뜻한 방에서 하루를 지냈으며 다음날 식사를 한 후 길이 풀려 서울로 향했다. 요즈음 느낄 수 없는 훈훈한 시골인심을 느낀 서울손님들은 박희경씨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성산리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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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자연 하루'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며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다. 서울손님들은 그날밤 따뜻한 방에서 하루를 지냈으며 다음날 식사를 한 후 길이 풀려 서울로 향했다. 요즈음 느낄 수 없는 훈훈한 시골인심을 느낀 서울손님들은 박희경씨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성산리 마을…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여 대동잔치를 벌이고 단합을 다졌다. 이날 잔치는 그동안 칠석날이면 자연부락별로 따로 잔치를 열어오던 매산리 주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잔치여서 의미가 컸으며 행담섬에 사는 주민들까지 참여해 더욱 흐뭇한 잔치가 되었다. 주민들은 보신탕과 음료…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다는 종교적 신앙이 깊게 깔려있기에 삼시세끼 밥을 먹듯 나눠주는 것이 자연스럽게 생활화된 것이다. 아무리 고달픈 하루였어도 병석에 있는 이웃이 있으면 찾아가 허드렛일이라도 거들고 소풍날 도시락 못 싸오는 동네아이가 있으면 그것마저 챙기고 좀 한가하다…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그린스카우트 설립 초창기부터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해온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행락철 많은 유동인구가 다녀가는 유원지등의 자연보호활동을 주로 해왔다. 이런 활동사항이 인정되어 지난 89년도에는 자연보호행…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복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행위는 미신이라고 하겠지만 조물주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땅의 형세를 조화롭게 이용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크리스챤으로서 미신행위란 조물주 하느님을 제일 웃자리에 모시고 섬기지 않고 기타의 것을 하느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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