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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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자연 하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두 번은 아이들과 산행을 가는 등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25일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화전시회를 다녀왔다고. 유 교사는 아이들이 좀 더 자연과 친해지기 위해서 어떤…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큼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에 1만3000톤, 10톤 트럭 1300대 분량이라고 합니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조리비용을 뺀 식품 원자재가격으로만 환산하더라도 하루에 404억 원, 연간 15조원을 버린다고…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을 말할 때 천부인권이라 하는데 이는 곧 태어날 때부터 인간이 가지는 자연권이다. 이 같이 근대적인 자연권 사상은 영국의 홉스, 로크, 프랑스 루소의 근대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의해 형성되어 17세기 이후 영국의 권리장전, 미국 버지니아 주 헌법의 …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영농기술 뿐만 아니라 자연과 기후 등 여러 환경적 조건이 맞아야 하고, 특히 시장 상황 등 고려해야 할 것이 많았다. 김 씨는 인삼 시장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결국 농사일을 접어야만 했다. “그래도 집에…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면 놀랍기도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표정을 짓고 더 나은 치어리딩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하다”고 덧붙였다. 황남귀 지도자 역시 “내성적이고 수줍어하던 단원들이 응원단 활동을 통해 표정이 밝아지고…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0분이면 일어나 벌통을 확인하는 것이 하루의 첫 시작이다. 8시20분이 되면 청소도 하고 업무일지를 점검한 뒤 9시 전 직원과 업무회의를 한다. 그 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무를 마치는 것이 그의 일과다. 때론 …
2017.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대하는 광명호에서 남편 이상만 씨와 김정란 대표가 직접 잡아 오는 자연산으로 사용하며 그 외에 해산물도 마찬가지다. 아나고 왕소금구이와 같은 경우 주방에서 센 불로 구워나와 깔끔하게 술안주로 맛 볼 수 있다. 별다른 양념 없는 구이이기 때문에 아…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진 선장은 “혼자서 요트세계일주를 할 때는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반면, 크루들과 같이한 이번 요트세계일주는 내가 사랑한 바다를 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크루들 저마다 자기 나름의 바다를 느꼈다”…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회와 다양한 반찬을 태준이네서 만날 수 있다. 저녁이…
2017.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시에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쌀값 하락, 가뭄 등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농업 여건은 나아지지 않고 있고, 농민들의 걱정과 고통은 쌓여만 가죠. 농민들도 이제 쌀농사 등 전통적인 농업만 바라보고 있을 것…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소상공인들 또한 인원감축을 고려하는 동시에 자연스레 점주의 노동시간을 늘리겠다는 목소리가 많다. 특히 당구장, 편의점 등 매장 영업시간이 긴 매장의 경우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경제 상황에…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사로서 그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레슨을 이어갔다. 이후 자연스레 충남 어머니테니스연합회장은 물론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자녀가 재학하던 탑동초와 호서중·고등학교 자모회장을 재임키도 했다. 하지만 10년 전 발…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혀 어린이집에서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자연 환경과 어울려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놀이터와 텃밭도 갖춰 3살부터 7살까지 150여 명의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꿈동산어린이집은 누리과정…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 곳입니다.” 시장놀이로 치매예방 효과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는 체조로 하루를 시작한다. 체조가 끝나면 미술치료, 심리상담, 노래교실, 요가실습,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 특히 시장놀이는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어 “대백제의 후손으로서 1400여년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주민의 삶의 터전이 짓밟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충남도가 이 노선이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해안의 대규모 간척농지가 가뭄…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성묘 오 씨의 하루는 길다. 새벽 5시면 일어나 부모님 산소에 가서 성묘를 드린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묘를 드리고 있다. 매일 두 번씩 절을 하고 내려오는데, …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연결해주는 비영리민간단체다. 독일에서는 매년 4월, 하루 동안 일반학교의 5학년부터 10학년까지 여학생을 대상으로 걸스데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7·8학년 때 참여율이 가장 높다. 올해의 경우 4월 초에 열렸는데 베를린 지역…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무는 시간은 4시간 안팎이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다른 연습생들의 수업이 마치길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그의 수업시간은 고작 30분이었다. “어렸을 때 아버지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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