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균형발전 ‘주민이 결정하는 자치’로 열어야
… 지역균형발전은 행정 주도의 개발로는 한계가 있다. 13년간 이어진 주민자치 시범사업은 끝나고, 이제는 읍·면·동 주민이 자신의 삶의 터전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주민자치의 권리가 법률로 보장되게 되었다.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다. 남은 것은 주민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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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치 칼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균형발전은 행정 주도의 개발로는 한계가 있다. 13년간 이어진 주민자치 시범사업은 끝나고, 이제는 읍·면·동 주민이 자신의 삶의 터전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주민자치의 권리가 법률로 보장되게 되었다.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다. 남은 것은 주민이 주…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락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충남 홍성의 <홍성신문> 이경현 발행인은 칼럼을 통해 “대전은 원래 충남에서 분리 독립해 나간 도시”라며 “이제 와서 특별시라는 이름으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흡수하겠다는 것은 뿌리를 거꾸로 세우는 일”이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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