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고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작은 고사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원시의 멋, 태고의 생명력을 분양합니다

    우리나라 야산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 바로 고사리다. 고사리는 조금이라도 그늘이 있는 곳이라면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든 자라고 있다. 그것도 아주 낮은 자세를 하고, 꽃도 없이 세대를 이어간다. 너무 흔하고 평범할 뿐 아니라 관심을 …

  2.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새농민상 받은 김동만씨 "과학적인 딸기 재배 전파한 선구자"

    … 재배를 시작한 것은 지난 2000년이었다. 그 전까지는 한두 농가에서 작은 규모로 재배했을 뿐 “딸기를 재배한다”고 자신있게 명함을 내밀만한 농가는 거의 없었다. 농사를 짓던 김동만씨가 딸기 재배를 시작한 것은 사실 ‘타의’에 의해서였다. 200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