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폭력상담소, 방과 후 공부방 마련
…집단상담을 통해 심신단련에도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신순옥 소장은 “작은 소망마저도 잃어버린 채 상실감과 소외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참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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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꿈을'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단상담을 통해 심신단련에도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신순옥 소장은 “작은 소망마저도 잃어버린 채 상실감과 소외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참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리였다. 만일 출입문 유리가 자동차 유리처럼 파손시 찔릴 우려가 없도록 작은 조각으로 깨지는 강화유리였다면 꿈 많은 어린이의 생명과 그로 인해 고통받고 있을 함께 장난쳤던 다른 한 어린이, 그리고 피해 학부모와 교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 것…
2004.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위를 받은 신민철(29)씨. 송악면 기지시리에서 태어난 평범한 청년은 꿈을 이뤄 고향으로 금의환향했다. 신씨의 이야기가 알려지고 중앙언론에 보도되면서 기지시리에서는 마을주민들이 모두 모인 잔치가 열렸다. 약혼녀와 함께 고향으로 내려온 신씨는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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