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년 전, 1992년 10월13일 햇빛 좋은 가을날 세상을 떠난 전처의 유지(有志) 때문이었다. “대추와 밤, 감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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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모임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년 전, 1992년 10월13일 햇빛 좋은 가을날 세상을 떠난 전처의 유지(有志) 때문이었다. “대추와 밤, 감 등 …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난 94년부터 8년째 대호지 농협에 근무하고 있다. ‘나부터 다스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자’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녀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농가주부모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농가주부모임은 매년 서림복지원에 김장을 담가주는 등…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삶의 터전을 일구는 그런 깊은 마음을 심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작은 모임의 출발이지만, 지속적으로 모임을 추진하여 고향발전을 위해 한 몫을 할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하기 위해 각자의 삶에 충실할 것이라고 다짐들을 하고 있다. 이처럼 맑고 드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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