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인 칠공회 모임에도 참석하고 있다. 작은 모임이지만 끈끈함을 자랑하는 고향 친구들과 모이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다. “은퇴할 나이 즈음 되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고향의 모습은 지금 많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작은 모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인 칠공회 모임에도 참석하고 있다. 작은 모임이지만 끈끈함을 자랑하는 고향 친구들과 모이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다. “은퇴할 나이 즈음 되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고향의 모습은 지금 많이…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입니다. 노옥경: 책속의 소중한 의미를 서로 다른 목소리로 읽어내는 작은 오케스트라 같은 북코러스. 쉬운 듯 어려운 삶의 교훈을 짧은 한 구절이라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혜숙: 북코러스는 마음의 충전소, 마음의 샘터입니다.…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앙상블은 HNH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을 통해 모임이 현실화되기 시작됐다. 무의미한 저녁시간을 보내기보다는 그 시간에 배우고 싶었던 악기를 배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