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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작은 모임'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휠체어 댄스로 삶에 날개를 달다”

    …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평호 센터장은 “이 동아리는 비록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그들의 열정은 커져가고 있다.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사회적 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2.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났다. 그러다 난타의 북이 무겁고 다른 악기도 배우고 싶은 마음에 다시 모임을 만들고 장구를 택했다. 처음엔 송산에 위치한 대성아파트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그러다 시끄럽다는 주변의 민원에 고민하고 있던 찰나 송산사회복지관에서 동아리 지원으로 장소 대여…

  3.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충남 413교 중 42% 작은 학교 … 공동체 붕괴를 막아라

    … 맞이했다. 올해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입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작은 학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단순히 교육 기관의 역할만 하지 않는다. 그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하던 학교가 사라지는 것은 지역사회 공동체 붕괴로도 이어질 수도 있다. …

  4.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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