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 당진축구인동호회
…세로 회원중 나이가 가장 많다. 주위에서도 나이많은 사람들이 공을 차는 모임으로 인식이 되었다. 하지만 운동장에서 작은 공을 쫓아 뛸 수 있을때까지는 아직도 끄떡없다는 게 회원들의 한결같은 얘기. 각종 공식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단지 여가활용 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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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모임'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로 회원중 나이가 가장 많다. 주위에서도 나이많은 사람들이 공을 차는 모임으로 인식이 되었다. 하지만 운동장에서 작은 공을 쫓아 뛸 수 있을때까지는 아직도 끄떡없다는 게 회원들의 한결같은 얘기. 각종 공식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단지 여가활용 차원에서 …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로 회원중 나이가 가장 많다. 주위에서도 나이많은 사람들이 공을 차는 모임으로 인식이 되었다. 하지만 운동장에서 작은 공을 쫓아 뛸 수 있을때까지는 아직도 끄떡없다는 게 회원들의 한결같은 얘기. 각종 공식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단지 여가활용 차원에서 …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노인들을 위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회장 방유혜)가 발벗고 나섰다. 이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탁 할머니 이영희(75세)씨를 위해 집을 지어주기로 하고 4월 1일부터 시장안에서 사랑의 옷바자회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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