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당은 건평 30평의 현대식 건물로 할아버지들이 사용할 큰방과 할머니들의 작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60여명에 이르는 광명리 노인들이 정담을 나누는 장소로 활용된다. 광명리 노인들은 그동안 경노당이 없어 여름에는 나무그늘 밑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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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모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은 건평 30평의 현대식 건물로 할아버지들이 사용할 큰방과 할머니들의 작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60여명에 이르는 광명리 노인들이 정담을 나누는 장소로 활용된다. 광명리 노인들은 그동안 경노당이 없어 여름에는 나무그늘 밑에서…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선뜻 작은 모임이라고 소개한다. 21명의 회원에다 감사가 없는 ‘조촐한’ 임원진 등 외형적으로는 정회장의 표현대로 작아 보이지만 합덕클럽은 규모 큰 단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회원간의 …
1997.07.07 · 지역사회 · 이명자
…게 낡아 그곳에서 마을총회를 가진지도 오래됐으며 그동안 좁은 노인정에서 모임을 갖는 등 불편을 겪었었다. 이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준 새 마을회관은 회의실과 부녀회의실, 작은 노인방, 주방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회관건립에는 군비 4천5백만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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