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자전거 정류장이 인상 깊다. 무질서함이 아닌 작은 공간을 활용해서 색다른 정류장을 만들었다. 또 자투리 천으로 만든 방석 또한 기억난다. 현재 수공예품협동조합을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다. △소파와 테이블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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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작은 모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자전거 정류장이 인상 깊다. 무질서함이 아닌 작은 공간을 활용해서 색다른 정류장을 만들었다. 또 자투리 천으로 만든 방석 또한 기억난다. 현재 수공예품협동조합을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다. △소파와 테이블을…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가정에 개입했다. 또 매년 신규로 …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기도 …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는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활력소가 되고 행사를 통해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행사로 Potluck Party(만들어 온 음식을 주고받으며 행운을 나누는 파티)와 벼룩시장을 꼽았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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