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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인사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작은 인사동'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고난을 안겼다. 일주일에 5~6명이었던 수강생은 자취를 감췄고, 서울의 인사동과 이태원으로 보내던 작품 납품도 끊겼다. 또 중·고등학교 체험학습 강의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이 코로나19가 지나가면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바로 들이 닥친 경…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 일이 자신의 천직이었다”고 말했다. 긴 세월 동안 그는 보건진료소라는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생명을 보살피고, 수많은 마음을 안아주었다. 그렇게 흘러간 시간은 그에게 직장의 일이기보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로 여겨졌던 진심의 시간이었다. 그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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