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까이 다가오면서 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작은 학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까이 다가오면서 더…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출신인 김용찬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에 방점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왔다. 그의 누나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모습을 보 고 자신은 더 실용적인 길을 가야겠다고…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살았다.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에겐 잠시 들리는 휴게소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겨울철 학교 졸업식 시즌마다 꽃 소비로 분주해야 시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도매 꽃값 폭등으로 동네꽃집들은 두려움과 답답한 현실에 한숨을 쉬고 있다. 매년 졸업 시즌이 되면 꽃 소비가 높아져 도매 꽃값이 상승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시작…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를 생각했다”며 “영화 이름에서 카페명을 지은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작은 숲’이라는 의미로 ‘리틀 포레스트’라고 이름지었다”고 전했다. 식약처 ‘매우 우수’ 위생 인증 리틀 포레스트에서 판매되는 모든 메뉴가 그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기에 이 대표는 …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채 1년째 멈춰 있어 피해가 심각하다고. 박석현 대표는 “기업체 통근과 학교 통학 운행으로 겨우 적자를 보전하고, 여기에 체험학습과 관광 운행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인데, 지금 모든 게 멈춰 수익은 고사하고 적자 보전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을 신청…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 서로 복닥거리며 지내는 가운데, 올해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아이들은 학교도, 학원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새봄이와 준혁이의 개학은 자꾸만 늦어졌고 지난 6월 가까스로 개학했지만 원격수업이 이뤄졌다. 준우가 다니는 유치원도 마…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나안 건강원의 시작은 30년 전 아니 이병섭 대표가 ‘국민학생’일 무렵부터 시작하니 족히 50년은 더 됐다. 이 대표와 약방과는 필연적이었다. 위암으로 투병하던 아버지를 위해 정미면 봉생리부터 약방이 있는 천의리까지 왕복 20리(8km)가 넘는 길을…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모건강먹거리지킴이단 회장: 용역 결과보고가 포괄적이라 와 닿지 않는다. 작은 것부터 체계가 잡혀야 한다. 당진에는 기업이 많은데도 기업이 당진 농산물을 사용하는 비율은 미미하다. 행정에서 먼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또한 식자재를 배달해주는 플랫폼이 …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업 수행에 난항을 겪어야만 했다. 이근주 대표는 “몇몇이 모여 시작한 작은 협동조합에 자본금이 부족해 사업을 수행하기가 어려웠다”며 “매출 1억 원이 넘어야 대출도 가능해 자금 확보도 원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할 수 있는 것’ 찾아 나서 ‘할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련하고 서울을 오가며 운영했다. 그 당시 아들 김종균 씨의 나이는 초등학교 5학년, 12세였다. 아들 김종균 씨는 “당시 부모님 얼굴을 보기가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어머니 김태화 씨는 “애들 학교 보내고 남편 일하러 가면 혼자라도 매일 화성에 가 …
2018.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은 물량을 작업하다 보면 늦은 새벽까지 일하는 날이 많다”고 말했다. “작은 언덕만 있었더라면” 한편 용태수산은 김용태 대표가 30년 전부터 이어온 곳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용달차 하나를 구입해 배달 일을 하며 어깨 너머 배운 것이 이 일이었다고. 그…

2018.07.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에 참여한다. 무엇보다 이들은 10여 년 전부터 당진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한우 맛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면천초·중학교와 합덕초, 당진정보고 4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이 회장은 “처음엔 학교에 맛 체험의 목적, 의도를 전하는데 어려움이 …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송편 뿐만 아니라 쑥개떡, 가래떡(떡국떡)도 이미 출시했으며, 추석에는 작은 추석송편과 일상에서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찰떡 또한 출시할 예정이다. 판로 역시 학교 및 기업체 간식 등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과 함께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마을이 가득 찼을 때도 있었다. 현대글로비스 위치에 자리했던 가동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지난 2006년 유곡초등학교와 통합되며 폐교됐다. 이전까지 가동초등학교는 가곡리 주민들의 긍지이자 자랑거리였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가 학교에서 진행…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따로 마련돼 있어 더욱 체계성을 갖췄다. 백석올미마을은 해썹 인증 이후 학교 급식 혹은 대형마트 납품까지 바라보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 활발 한편 농산물 직판장도 갖췄다. 지난해 6월 말 시설을 갖췄으며 도시민 혹은 관광객이 방문했을 경우 저렴하게 우…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로부터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하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축산업에 종사하…
2014.10.10 · 산업·경제 · 임아연
…처럼 시설·기구를 설치하고 운영을 지원하는 조례가 대부분이다. ‘당진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는 최초로 주민발의를 통해 제정돼 유의미하지만, 로컬푸드를 공급하는 대상이 유치원과 학교로 국한돼 있어 아쉽다. 보육시설·노인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에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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