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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9년

33건 · '작은 학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라다크와 같이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면서 “변화에 아쉬움을 느끼며 읽은 책”…

  2.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로 지난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상담자들이 학교로 파견돼 아이들을 상담한다. 아이들의 심리와 정서를 다루는 만큼 봉사지만 일정의 전문성을 요구한다. 상담 경험이 있는 자를 선발하는 등의 모집 기준이 있으며 선발된 이후에도 …

  3.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9개 기업체에게 감사패 전달 당진정보고등학교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김주영)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협약기업인 9개 기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란 학교와 기업이 협력해 학교에서는 이론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서는 기업현장교사가…

  4.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작은 소식

    김장과 두부로 배우는 전통문화 초락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교장 나미경)가 2019학년도 겨울맞이 두부만들기와 김장 체험학습을 지난 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겨울을 맞이해 진행된 향토문화 체험교육으로, 내 고장에서 자란 농작물과 …

    당진시대
  5.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배우고 자랄 수 있는 학교 밖 마을 방과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9일에 열렸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열렸으며,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

  6.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원당초6, 父 한상현·母 김경애) 학생처럼. 아직 어리지만 어느 순간 삶에 감동을 준 ‘…

  7. 2019.10.29 · 지역사회 · 김예나

    학교·복지시설 등에 단체 도서대출

    당진시립도서관(관장 홍승선)이 다음 달부터 어린이집과 학교, 복지시설, 주민단체, 금융기관 등의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단체 도서대출서비스인 ‘BOOK클럽’을 시범운영한다. BOOK클럽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나 직장인, 장애인 등을 위해 …

    당진시대
  8. 2019.10.07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 꿈나무] 기지초 씨름부 전태웅 선수 학생전국씨름대회서 장사 2관왕에 오르다!

    …어둠 속에서 당진씨름장에 불이 환하게 밝혀 있다. 늦은 시간까지 기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씨름부 학생들이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그 속에서 작은 체구지만 다부진 몸의 선수가 있다. 기지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전태웅(父 전명환…

  9.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 가서 온라인 멘토 만나고 왔어요”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이한복)가 서울대 학생들과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대호지분교 학생들이 직접 서울대를 방문했다. 서울대 학생들과 당진중 대호지분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SNU 멘토링 활동은 온라인 …

  10.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미로 봉사활동까지!”

    … 봉사활동까지 펼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 모임은 순성초등학교의 정은숙·권선희 교사와 북창초등학교의 박순연 교사, 송산초등학교의 김은옥 교사, 신평초등학교의 김정아 교사로 구성돼 있다. 우쿨렐레를 즐기는 취미활동 동아리로, 교육공무직 돌…

  11.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프로젝트 수행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1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결정 짓는데 중요한 경험으로 남았다. 우연히 본 신문기사에서 꿈 찾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김 씨는 당진축협에서 근무했다. 4년 동안 일을 하다 직장생활을 그만 둔 그는 어느 날 한 기사를 접했다. 지난 2013년 법이 개정돼 동네 정육점…

  13.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이 서산창작예술촌으로 향하는 이들을 반긴다. 연이어 아기자기하고 아담한 학교와 꽃분홍색의 배롱나무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서산창작예술촌은 폐교된 부성초등학교 중왕분교를 서산시가 지난 2010년 매입해 조성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현재 황석봉 서예가가 관…

  14.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15.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 맞이했다. 39세인 안지민 대표가 초등학생 때부터 자리해 온 셈이다. 학교를 오가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

  16.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다. 하지만 초락초등학교(교장 나미경)에 전학 온 뒤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다. 초락도의 예쁘고 작은 학교 초락초등학교는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해 있다. 시내에서 20분 남짓 차로 달리다보면 도착한다.…

  17.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 운영하고 있는 이재훈 대표는 신성대에서 교직원으로 21년간 근무했다. 학교를 퇴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고민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이 대표가, 저녁에는 그의 …

  18.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당진시립도서관(관장 홍승선)이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열린 토론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당진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심효정 한국도서관협회 기획정책본부장이 ‘작은도서관 정책이슈와 방향’을, △최향숙 고양시·경기도작은도…

  19.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별 숲속교실 ‘나무 인문학 강의’

    고대중학교(교장 오경수)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진용 숲 해설가의 학교별 숲속교실 ‘나무 인문학 강의’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학생들의 숲사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우진용 해설가는…

  20.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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