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지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작지만 사랑'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부르며 공동 우물로 사용해왔다. 대동샘은 단순한 식수원이 아닌 공동체의 사랑방이었다. 아낙들은 샘에서 빨래하며 담소를 나눴고, 더운 여름이면 아이들을 불러 등목을 시키기도 했다. 또한 젊은 처자들이 늦은 밤 목욕을 하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

  2.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여름을 시원하게! 물놀이 시설 어디에 있을까?

    …) 당진 도심 한가운데 있는 남산공원은 사시사철 나무가 드리워져 있고, 작지만 체육시설과 놀거리가 있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여름이 되면 시원하게 바닥분수가 운영돼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놀이터까지 있어 물놀이와 함께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