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잘못 배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잘못 배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교호 물이 역류했고, 결국 논콩과 벼가 쑥대밭이 됐다는 것이다. “90분 동안 행정은 뭐했나” 예당저수지가 방류를 시작한 직후 삽교호 수위가 치솟…

  2.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 신성대 가는 길목까지 곳곳이 침수됐다”며 “정미면 봉생리의 농어촌공사 배수펌프장이 고장나면서 채운뜰이 잠겨 우사와 계사가 다 피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농어촌공사에서도 이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생존까지 위협하는 침수 이밖에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