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염솔천 풀깎기 전주민 나서
… 농사일을 하루 접어두고 이날 공동작업에 나선 주민들은 염솔천과 제방에 무성하던 잡초를 말끔히 깎아내고 15평의 공동퇴비장도 마련했다. 모처럼의 공동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주민들은 이날 작업을 마친후 함께 점심을 들고 깨끗한 하천가꾸기에 계속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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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잡초 무성'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농사일을 하루 접어두고 이날 공동작업에 나선 주민들은 염솔천과 제방에 무성하던 잡초를 말끔히 깎아내고 15평의 공동퇴비장도 마련했다. 모처럼의 공동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주민들은 이날 작업을 마친후 함께 점심을 들고 깨끗한 하천가꾸기에 계속 노력할 것…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들의 자연교육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뙤악볕 아래에서 고생한 결과 잡초가 무성하던 마을길이 화려한 꽃길로 변모한 것을 바라보는 주민들은 “머지않아 이곳에서 꽃 박람회를 열수도 있을 것”이라며 뿌듯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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