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도산리, 공동퇴비장도 마련
【정미】 정미면 도산리(이장 맹영섭, 지도자 허기태, 부녀회장 이춘자) 주민들이 지난 30일 대대적인 염솔천 정비에 나섰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와 바쁜 농사일을 하루 접어두고 이날 공동작업에 나선 주민들은 염솔천과 제방에 무성하던 잡초를 말끔히 깎아내고 15평의 공동퇴비장도 마련했다.
모처럼의 공동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주민들은 이날 작업을 마친후 함께 점심을 들고 깨끗한 하천가꾸기에 계속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