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면 본1리(이장 이영철)는 지난 23일 주민 1백20여명이 나와 마을 대청소와 불우이웃돕기등 뜻있는 행사를 벌였다.

이날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마을도로변의 잡초를 말끔히 깎아내고 농산물 집하장과 마을회관등 공공장소를 깨끗이 청소했다.

또한 연말을 맞아 마을기금으로 거택보호자인 이종태 할아버지를 비롯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등 불우이웃 3세대에 40kg들이 쌀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