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한가위를 앞두고 각 마을별로 제초작업등 마을대청소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주 면천면 죽동1리와 송학2리에서 청소작업이 있었다.
특히 죽동1리(이장 인태진, 지도자 인치조)에서는 지난 2일 오전 7시 이른시간부터 2백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나와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한 뒤 부녀회(회장 최현옥)에서 준비한 보신탕을 함께 나누는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청소를 마쳤다.
또 송학2리(이장 인치호)에서도 지난 3일 마을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논두렁과 도로변의 잡풀을 제거하는등 한가위 손님맞이를 위해 정성을 기울였으며 송학2리 노인회(회장 인치환) 20여명의 노인들도 지난 1일 월례회의를 마친후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