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정책·행정 · 김태숙
2001년 10대 뉴스
… 크게 훼손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올해 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고항 개발을 위해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에 방파제 축조공사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방파제가 왜목 해돋이 장소인 노적봉의 자연경관을 크게 훼손하자 뒤늦게 수많은 공방과 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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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고항 방파제'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정책·행정 · 김태숙
… 크게 훼손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올해 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고항 개발을 위해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에 방파제 축조공사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방파제가 왜목 해돋이 장소인 노적봉의 자연경관을 크게 훼손하자 뒤늦게 수많은 공방과 논…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님이 앞장서서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의 일출 신비경 훼손에 대한 복구와 장고항항의 방파제 축조에 관하여 양쪽 모두가 제기능을 다 할 수 있는 대안을 지역신문지상을 통하여 공개모집 방법으로 공표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필자는 신문을 본 직 후 문화공보실로…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이렇게 소중한 유산을 몇몇 사람의 불찰로 말미암아 ‘노적봉’ 부근에 방파제를 쌓는 우를 범해 전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패배감과 좌절감에 앞서 분노마저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사건·사고를 일으킨 군행정 수장인 부군수님의 기고문에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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