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 캐다 팔고 있는 유춘자(66)씨의 상황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유씨는 장고항리에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바닷가에서 나는 바지락과 낙지, 굴을 따다가 팔아왔다고 한다. 하루에 많이 팔 때는 10만원도 팔고 주말에는 20만원도 팔곤 했다. 그러나 지난 주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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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장고항 쓰레기'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 캐다 팔고 있는 유춘자(66)씨의 상황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유씨는 장고항리에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바닷가에서 나는 바지락과 낙지, 굴을 따다가 팔아왔다고 한다. 하루에 많이 팔 때는 10만원도 팔고 주말에는 20만원도 팔곤 했다. 그러나 지난 주말…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현대제철 건설관리팀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지난 15일 광복절에 석문 장고항 바닷가를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자발적으로 모인 21명의 건설관리팀 직원들과 직원가족들은 장고항 바닷가 주변을 돌며 해변가의 쓰레기와 바다 위에 떠다니는 부유물들을 수거…
2007.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고항 상가번영회(회장 강세구)에서는 지난달 27일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있을 장고항 실치 축제를 맞아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상가번영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장고항 해안가를 따라 쓰레기를 줍고 정화활동을 펼쳤다. 강세구 회장은 “제4회…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회 범면민 청결의 날을 맞아 겨우내 산간계곡, 주요관광지 등에 버려진 쓰레기의 일제 수거를 위해 26개 기관단체 3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실치회’를 먹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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