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내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장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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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애아동 위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내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장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2006.04.03 · 정책·행정 · 이희철
… 시스템과 인프라가 갖추어져야 합니다.” 장애인부모회에 가장 필요한 건 장애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주간보호센터와 일정 규모의 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복지사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할 수 있는 공동체 가정,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 임원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지체·시각·농아 장애인협회와 장애인부모회, 장애아동물리치료실 부모회, 장애인 후원회 등 6개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 15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의 장애인 관련 정책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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