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년가약 맺은 장애인 부부 한봉우, 이화영씨
… 돌아서서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신랑신부는 둘다 한쪽 손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으로 서로 만나기 전까지 무척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에게 이날 혼례식이 갖는 의미는 남들과 같을 수 없었다. 서로의 아픔을 다독여주며 냉정한 현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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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장애인'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돌아서서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신랑신부는 둘다 한쪽 손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으로 서로 만나기 전까지 무척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에게 이날 혼례식이 갖는 의미는 남들과 같을 수 없었다. 서로의 아픔을 다독여주며 냉정한 현실의…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 먼저 해야 할 일은 꼭꼭 숨어사는 농아들을 세상으로 인도하는 것, 장애인 자식을 쑥스럽게 여기는 부모들의 닫힌 마음의 빗장을 푸는 것이었다. 그것은 곧 곱지 않은 시선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정상인들의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했다. 매주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복잡하다. 새로운 도시계획정비가 필요하다. ●김선아(당진신문):노인, 장애인 복지에 관한 정책을 밝혀달라 답:본인은 평소 노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한 일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나라의 복지정책은 미약하다. 노인정, 복지회관을 짓고 있으나 노인들을 …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능력이 없는 영세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도원규(47세)씨는 막중한 직책을 맡게 돼 어개가 무겁다는 소감과 함께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지장협 당진지회 창립멤버이자 신평면 분회장…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여명은 지난달 22일 충북 음성 꽃동네를 방문, 1일 봉사활동을 하고 장애인과 무의탁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이날 꽃동네 주민들에게 과일, 음료, 과자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으며, 쌀 10가마와 현금 6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소…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판부면 금내리 소재 소쩍새 마을을 방문, 그곳의 무의탁 노인과 고아, 장애인 및 미혼모를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과일,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의류 40점과 쌀 2가마,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송악면 생활개선회는 92년부터 9…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웃돕기·위문활동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생활보호법 제25조에 의한 장애인·노인·아동복지시설 및 수용보호시설, 재해구호법 제3조에 의한 구호기관 또는 공개적인 자선사업을 주관하는 국가·지방자치단체·언론기관·자선단체 등에 의연금품이나 구호금품을 제공…
199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시설) 및 동법시행령 제26조(보호시설)의 규정에 의한 사회보호시설 [장애인 복지법 제37조(장애인 복지시설) 제1호 내지 제5호의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복지법 제18조(노인복지시설)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법 시행령 제2조…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합회 총무를 맡고 있는 김성환 장로는 오랜 공직생활과 국민일보지국장, 장애인협회 후원회장, 와이즈멘클럽 전 회장등 화려한 사회활동의 경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25%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임형락…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집한다. 훈련대상자는 생활보호대상자,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주부, 장애인, 전역예정인 장병 등으로 이들에게는 6개월간의 훈련기간중 훈련비 전액이 지원된다. 선발은 읍면장 및 학교장의 추천에 의해 가능하다.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회장 안질순)에서는 2백여명에 이르는 당진군내 극빈장애인들의 자녀진학을 돕기위해 ‘장애인자녀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기금은 91년 창립 직후부터 적립하기 시작했는데 협회에서는 뜻있는 주민들의 성원을 기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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