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란 플라스틱 의자가 없으면 집 앞마당에서도 한 발짝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이다. 낮은 의자를 두 손으로 잡고 지팡이 삼아 걸어야 하는 박 씨는 종일 먼 산을 내다보고, 집안을 조금씩 돌보는 것이 하루 일과의 전부다. 간혹 수술한 다리가 아파 밤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장애인 먼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란 플라스틱 의자가 없으면 집 앞마당에서도 한 발짝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이다. 낮은 의자를 두 손으로 잡고 지팡이 삼아 걸어야 하는 박 씨는 종일 먼 산을 내다보고, 집안을 조금씩 돌보는 것이 하루 일과의 전부다. 간혹 수술한 다리가 아파 밤잠을…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음과 같다. 떡 방앗간을 창업한다고 할 때 떡을 만들어 당장 수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일자리를 드리기 위해 떡 방앗간을 차리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떡 만드는 기술을 배운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만들어 단골 고객도 확보한다. 그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