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관으로 선정된 행복복지재단은 서울을 근간을 둔 사회복지법인으로, 그동안 장애인복지 관련된 일을 주로 맡아왔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센터장으로 내정된 인물은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채 송악읍에 주소만 두고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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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애인 민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으로 선정된 행복복지재단은 서울을 근간을 둔 사회복지법인으로, 그동안 장애인복지 관련된 일을 주로 맡아왔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센터장으로 내정된 인물은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채 송악읍에 주소만 두고 있는 …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명예감사관은 시민들이 생활불편 민원이나 불만사항, 공직자 부조리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행정의 투명성 확대와 시민의 시정참여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1월…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에도 주요 실과별 예산을 이어서 분석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여성·장애인 등 인권 증진한다 주민자치, 아파트 공동체 구성 예정 봉사 기관·단체 공공시설 건립되나 올해 자치행정과 예산으로는 906억8674만 원이 편성됐다. 지난해 예산 876억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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