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식 건물에서 아이들을 씻기고 잠자리에 든 후, 빗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재난 문자가 연이어 울리고 천둥·번개가 치자 불안은 커졌지만, 곧 그치리라 생각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새벽 3시 30분, 평소와 다르게 울어대는 고양이와 ‘똑똑’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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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재난 안전'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식 건물에서 아이들을 씻기고 잠자리에 든 후, 빗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재난 문자가 연이어 울리고 천둥·번개가 치자 불안은 커졌지만, 곧 그치리라 생각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새벽 3시 30분, 평소와 다르게 울어대는 고양이와 ‘똑똑’ 물이…
2025.01.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각종 재난에 효율적 으로 대응하고 민간 부분 방재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단체다. 현재 14개 지 역의 자율방재단과 1개 기동대가 당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재해·재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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