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각종 재난에 효율적 으로 대응하고 민간 부분 방재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단체다. 현재 14개 지 역의 자율방재단과 1개 기동대가 당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재해·재난 현장에서 예찰과 방역, 환경정화 활동, 산불피해 복구 위한 모금활동 등을 펼쳐왔다. 2022년에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자율방재단이 창설됐다. 이러한 공로로 당진시자율방재단은 2022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충남에 내린 폭우로 수해 를 입은 지역 곳곳을 누비면서 피해 복 구에 힘을 모으고 모금 활동에 앞장서는 등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에 최 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시‧군 기관 표창으로 충 청남도 15개 시군 중 당진시가 유일하게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우수활동 자율방 재단 유공 도지사 기관 및 단체 표창을 나란히 수상했다.
앞으로도 당진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서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