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진시개발위원회는 당진 지역 발전을 위해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시민들이 낙후된 당진시를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애향심으로 설립된 공익단체다.
지난 1982년 ‘당진번영회’(당시 회장 최익준)를 발족하고 1988년 12월 12개 읍‧면 으로 조직을 확대해 ‘당진군개발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창립했다.
이후 2006년 4월 ‘(사)당진군개발위원회’ 로 설립등기를 했으며 2012년 당진시 출범과 함께 ‘(사)당진시개발위원회’로 변경했 다.
특히 당진시 발전을 위한 현안 과제가 대두될 때마다 시민들의 공동체 역량을 바탕으로 정파‧단체‧직업 간 집단이기주의를 초월하고, 한마음 한목소리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개발위원회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통 과 노선변경, 당진항 지정 운동 등 굵직한 현안들과 함께 역사와 맥을 같이 해오고 있다.
개발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더 큰 당진을 만들기 위한 현안 정책개발, 시민 공동체 역량 강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당진시 만들기, 개발위원 자율역량 강화를 위한 활기찬 조직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6개 분과위원회 설치와 당진발전연구원 부설 등을 통해 의제 발굴과 자료수 집, 치열한 토론과정을 거쳐 각종 대안과 정책을 개발하는 시민사회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개발위원회는 당진의 현안에 맞춰 △당진시 발전 방향 토론회 △창립35주년 기념 ‘지속가능한호수공원 조성방안’ 토론회 △합덕읍 승격 50주년 기념 ‘당진 합덕역개통에 따른 발전 방향’ 토론회 △‘국가산단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창립35주년기념 ‘당진시 탄소중립 녹색 성장 포럼 △해상경계 재설정과 당진항 발전전략 포럼 등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