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당진읍 읍내리 ‘이치과’ 이 창 규 원장]“어려운 이웃 위한 봉사 꾸준히”
…대면 돌고개에서 쓸쓸히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김모(88) 할머니의 집 화장실을 무료로 설치해준 것. 지팡이를 짚어야 간신히 걸음을 뗄 수 있을 만큼 몸과 다리가 불편한 김모 할머니는 그동안 집 밖에 동떨어져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야만 했다.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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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재래식 화장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면 돌고개에서 쓸쓸히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김모(88) 할머니의 집 화장실을 무료로 설치해준 것. 지팡이를 짚어야 간신히 걸음을 뗄 수 있을 만큼 몸과 다리가 불편한 김모 할머니는 그동안 집 밖에 동떨어져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야만 했다. 고…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전대초 교장선생님께서 하신 축사가 생각이 난다. “너희들이 나중에 커서 화장실에 갈 때는 양변기 위에 앉아서 용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에서야 당연한 일이 되었지만 재래식 화장실을 썼던 그 때는 양변기 위에 앉아서 용변을 볼 것이라는 상상을 하…
2009.01.12 · 인물·동정 · 김창연
… 따르면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집안과 마당에 대·소변이 가득했다고. “화장실은 아직도 재래식이고 집에서 3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배변 감각을 잃으셔서 화장실에 가시지 않고 그냥 살아 오셨던 거에요. 지난해 7월부터 고대장기요양센터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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