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료가 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재료가 살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콩국수 특집] 고소함이 제맛! 여름 별미 ‘콩국수’

    …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한 종류만 먹고도 아무런 지장없이 살아갈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저항성 녹말이 풍부해 장에 좋고, 섬유질과 단백질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엽산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가용성 섬유소가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당진시대
  2.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철 맞은 주꾸미나른한 봄날 주꾸미 먹고 힘내세요!

    …씻어낸 주꾸미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장을 찍어 먹는 것이다. 별다른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면서도 주꾸미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리법이다. 여기에 싱싱한 미나리 등 갖은 채소와 함께 매콤달콤한 초장에 버무려낸 초무침도 맛있다…

    당진시대
  3.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피와 차…

  4.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와인을 곁들인 따뜻한 비프스튜

    …오래 끓인 국물 요리를 의미합니다. 스튜는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되며 각 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즙과 향이 배어나와 부드럽고 담백함이 살아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비프스튜(쇠고기와인스튜) 만들기> △재료: 쇠고기(안심·채끝·등심) 300g, …

    당진시대
  5.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의 특징이 살아 있는 전라도식 음식으로 맛을 내고 있다. 무수동 생선 家는 주메뉴 이외에 제공되는 푸짐한 밑반찬…

  6.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홍익육계장이석주 대표]파와 양지로 깊은 맛 낸 육계장

    “오늘은 재료가 떨어졌나봐요? 파만 들어가 있네요?” 종종 홍익 육개장을 한 그릇 뚝딱한 손님들이 하는 말이다. 옛 맛을 유지하기 위해 대파와 삶은 양지살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간혹 손님들은 육개장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파의 달달…

  7.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대덕리‘항아리갈비·생삼겹살’김민경 대표 “부드러운 육질의 갈비와 삼겹살”

    …. “삼겹살과 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요. 아무리 조리법이 좋아도 재료가 좋아야 맛이 살아나는 거죠. 삼겹살은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40년 전통의 특제 양념을 바른 뒤 볶은 굵은 소금을 뿌려줘요. 돼지 갈비 또한 갖은 양념을 넣고 숙성과정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