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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밌는 서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재밌는 서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

  2.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험, 서산 뜬쇠풍물단에서 초빙된 강사의 풍물놀이, 할아버지들이 가르치는 서예교실 등이 이어졌다. 처음 경험하는 다양한 활동에 아이들이 피곤해 하는 기색이 역력하기에 ‘그만할까?’ 라고 묻자 더 할 수 있다고 했다. 남기령(10) 학생은 “교실에서 선생…

  3. 2010.06.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유남수 작가 (순성면 나산리)]“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문인화”

    … 된 것은 가훈에서 생활상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유남수 작가는 문인화와 서예, 요가로 즐겁고 남편은 스포츠댄스로 즐겁게 산다고 했다. “얼마 전에 종영된 드라마를 보니까 가훈이 즐겁게 살자라고 나오데요. 우리집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요. 남편은 스포츠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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