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765kV 송전탑, 당진 최다 수준”
…은 “일부 지역에 초고압 송전탑이 집중돼 있으며, 이곳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주요 지적사항> ▲스마트그리드사업단 기능조정 필요 -지난해 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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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재산 증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은 “일부 지역에 초고압 송전탑이 집중돼 있으며, 이곳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주요 지적사항> ▲스마트그리드사업단 기능조정 필요 -지난해 스…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됐다.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문화재로 지정하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는 재산권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공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활성화할지 주민 의견을 모아줬으면 한다. 오세호 송산면협의회장·최성태 정미면협의회장·노재학 송악읍협의회장 대형차…
201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추경예산이 과도하게 편성됐고, 결국 사업추진이 지연되거나 불용예산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원인규명을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당진시가 선제적으로 안전대책 마련하…
2019.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 중 서영훈 당진시의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고위공직자들의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을 발표한 가운데, 서 의원은 5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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