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상담실 ‘재미있는 거리상담’
…구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청소년사랑모임이 청소년 상담실 위탁운영을 맡은 이후 처음 실시되는 프로그램인 ‘재미있는 거리상담’은 김남철 청소년 상담실장을 비롯해 자원상담원들이 간단한 설문지를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길을 지나가던 학생들도 임시 상담실이 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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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저녁 이후'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청소년사랑모임이 청소년 상담실 위탁운영을 맡은 이후 처음 실시되는 프로그램인 ‘재미있는 거리상담’은 김남철 청소년 상담실장을 비롯해 자원상담원들이 간단한 설문지를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길을 지나가던 학생들도 임시 상담실이 차…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청소년사랑모임이 청소년 상담실 위탁운영을 맡은 이후 처음 실시되는 프로그램인 ‘재미있는 거리상담’은 김남철 청소년 상담실장을 비롯해 자원상담원들이 간단한 설문지를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길을 지나가던 학생들도 임시 상담실이 차…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40)씨였다. 고등학교때 취미로 통기타를 배웠던 윤석준씨는 사회에 나온 이후 음악을 잊고 지냈다. 그렇게 지낸 것이 20년. 이젠 어느 정도 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인 삶을 가지게 되자 생각난 것이 과거의 취미생활이었다. 음악이 하고 싶었던 윤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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