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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저녁 이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6 힐링하모니카추억과 낭만을 부르는 ‘하모니카’

    …디서든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하모니카 배워 당진에서도 하모니카를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동아리인 힐링하모니카가 있다. 이 동아리는 10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5명만이 꾸준히 참석해 하모니카를…

  2.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자문위원으로 10년 간 활동하며 당진교육의 행정 전반을 익혀 왔다. 그 이후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과 호서고등학교 자모회장 등을 거쳤다.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줄다리기스포츠협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체육회 이사 등을 맡기도 했다. 2008년도 마카오에…

  3.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농사를 지으실 때 사용하던 소였다. 나도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곤 했다. 저녁이면 소에게 풀을 먹이러 다녔다. 이 사진은 같이 소를 먹이던 친구 김광학이 찍어준 사진이다. 같은 날 소를 타고 있는 사진도 찍었다. 두,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 큰 아들 면…

  4.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아리 정 상임연출에게 너무 감사해요.” 고향에서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시에서도 연극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슴깊이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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