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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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저녁 이후'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종 쓰레기가 많아 환경정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본지의 취재 이후 지난 5일 당진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현재 호중도 공원 산책로 정비가 70%된 상태”라며 “6일까지 산책로 제초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성한 잡초…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에서도 평생을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경찰관들이 퇴직한 이후 모인 재향경우회 당진지회(지회장 여운관. 이하 재향경우회) 회원들은 제2의 인생이라 말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에는 현재 120명의 퇴직 경찰관 및 전·의…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옛 평택해양경찰서) 왜목출장소가 있다. 서쪽 끝으로 해가 넘어가는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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