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마항포구 1가장 먼저 사라진 신평의 포구
…농장(제일농장)을 만들기 위한 제방이 쌓이면서 바닷길이 끊겨 사라졌다. 이후 마항포구 앞까지 농지정리가 진행돼 현재는 옛 포구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1976년 제일농장 방조제가 막히기 전에는 초대천을 통해 바닷물이 신평면 초대리와 송악읍 도원리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저녁 이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장(제일농장)을 만들기 위한 제방이 쌓이면서 바닷길이 끊겨 사라졌다. 이후 마항포구 앞까지 농지정리가 진행돼 현재는 옛 포구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1976년 제일농장 방조제가 막히기 전에는 초대천을 통해 바닷물이 신평면 초대리와 송악읍 도원리까지 …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여러 교육을 받았다. 이후엔 헬스장에서 2~3시간 동안 근력운동을 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게를 운영했다. 코로나19를 핑계삼아 불평하고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하루에 3~4시간만 자면서 운동, 공부,…
2020.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저녁시간에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자동차 극장이 운영됐다. 최창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송악읍민들의 마음을 돌보고,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행사…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곳은 주방. 뚝딱거리며 금세 밥상을 차리면 일터에서 돌아온 아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바깥 외출보다 집에 있기를 권고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일상의 모습이 변화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계성초, 당진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수원으로 향했다. 이후 군대 제대 후 당시 정년퇴임을 한 선친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운영했다. 20년간 대중목욕탕을 운영했던 임 대표는 점점 목욕탕이 대형화되고 고급화되자 사업을 접고 40대에 고향으…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우고 싶었다. 그 방법의 하나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이었다. 이후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그의 모습을 보고 주변에 다른 엄마들도 동참했고, 최 강사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아동요리를 시작했다. 최 강사는 “아동요리는 일반적인 요리의 축소…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자격증을 취득했고, 서울, 강원도 등의 호텔에서 한식요리사로 근무했다. 이후 그는 서울시립대학교와 통일부 하나원,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구내식당, 당진동일교회 등에서 단체급식 조리사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한정된 예산에 맞춰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단체…
2020.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되고 있다. 지난 8월 14일, 지역감염자(5·6번)가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지난 한 주 동안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에는 서울에서 음악 레슨을 받고 돌아온 20대(7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22일에는 30대(8번)가 코로나19 감…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통해 150여 가지의 상품을 판매하고, 특히 오후 1시 이전에 주문하면 저녁 7시 이전에, 오후 1시 이후에 주문하면 다음날 3시 이전에 배송해주는 당일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할 방침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물을 사용하니 지역 농어민들에게 좋고, 전통시…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리 단원이 연출과 극본을 맡아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 한 교육극이었다. 이후 지난 2019년 12월 김 단원이 극본과 연출을 맡은 가족 뮤지컬 <부부리리 혹>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호응이 좋았다. 단원들은 “‘당진에도 이런 극단이 있었느냐’며 놀라워하…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씨를 태운 뒤 큰형 김장기(34) 씨가 수레를 밀기 시작한다. 아침부터 저녁 6시까지 온종일 파지를 수거한 뒤 팔면 오후 6시가 돼야 일을 마칠 수 있단다. 그렇게 많이 번 날은 하루 7000원에서 8000원, 적으면 하루 품값 5000원을 주머니에 …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논이 었어. 서울에서 새벽 6시에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당진에 도착하면 저녁 6시였어.” 당시 원도심이 당진지역의 유일한 중심지였던 만큼 정당 사무실도 모두 원도심에 위치해 있었다. 그는 지인의 소개로 유제연 전 국회의원 선거 사무장을 맡으면서 정당생…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들도 있지만, 자료만 갖고 문제제기한 의원들도 눈에 들어왔다. 이전에는 저녁 7~8시까지 늦더라도 끝까지 감사가 이어졌는데, 이번엔 시간적 제약 속에 깊이 있게 문제에 다가가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매년 같은 질문과 대답이 반복되지 않도록 행감 이후에…
2020.06.20 · 지역사회 · 임아연
…토론자로 나와 간담회에 참석한 경우가 딱 한 번 있으나, 이마저도 퇴근 이후 근무시간 외에 이뤄진 일로 최창용 의원의 주장과 다르다”고 말했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 또한 “지속협 직원들이 당진시에너지센터 회의와 토론회에 참석한 적이…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르고, 가을엔 무와 배추를 실어 날랐다. 이후엔 경운기가 생겨나 소달구지가 거의 다 사라졌다. 아득한 옛 풍경이다. 세 번째 추억사진 현재 당진문화스포츠센터가 있는 자리에는 원래 당진군농촌지도소(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전신)…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당 부분이 당진 상권의 대부분을 장악한 채 꽤 오랜 기간 지속된다. 이후 행정구역이 시로 되면서 도시 개발이 시작되고, 특이하게 원룸으로 먼저 개발된 지역에 1인 시대의 사회적 현상으로 식당이 우후죽순 들어서더니 먹자골목으로서의 특화거리가 자리 잡…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으로 …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했다. 1990년 이전엔 현재의 회관이 있는 자리에서 다방을 운영했다. 이후 건물을 다시 짓고, 1990년 1월부터 그의 이름을 본딴 ‘수복회관’으로 식당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초창기 수복회관은 백반을 판매하는 한식당이었다. 손님이 많아 주방장을 따로…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배가 된다. 한편 전종근·이보람 부부는 서산 출신으로, 당진점 개업 이후 부부는 곧 당진시로 이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함께 한지민 비물냉면을 아산점과 당진점에 이어 충남권으로 프랜차이즈화할 계획이다. “개업하기 전 식당이 위치한 이 자리가 오…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목표는 프로 테스트 합격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전 씨는 일을 마친 저녁 7시 이후부터 해나루볼링장으로 향해 연습 겸 운동으로 4~5시간 동안 볼링을 친단다. 그는 “모든 스포츠에서 기본은 자세”라며 “동호인에서 프로로 전향해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